그룹명/삶의 여유

[스크랩] 법구경

산술 2010. 8. 13. 17:16

법구경 덕행을 이룬 현인(賢人)은 높은 산의 눈 처럼 멀리서도 빛나지만, 악덕을 일삼는 어리석은 자는 밤에 쏜 화살처럼 가까이에서도 보이지 않는다. 어리석은 자는 평생이 다하도록 현명한 사람과 함께 지내도 역시 현명한 사람의 진리는 깨닫지 못한다. 마치 숟가락이 국맛을 모르듯이. -"법구경"에서-

출처 : 아름다운 추억여행으로
글쓴이 : 수영7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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