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삶이 힘 겨울때 해볼 7가지 --> --> ★자신이 한없이 초라하고 작게 느껴질 땐 산에 한번 올라가 보십시요. 산 정상에서 내려다 본 세상. 백만장자가 부럽지 않습니다. 아무리 큰 빌딩이라도 내발 아래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큰 소리로 외쳐 보십시요. "난 큰 손이 될 것이다" 흐흐 이상하게 쳐다보는 사람 분명 있습니다. 그럴땐. .. 그룹명/삶의 여유 2010.11.19
[스크랩] 어느 집 며느리의 고백.txt 신랑이 늦둥이라 저와 나이차가 50 년 넘게 나시는 어머님.. 저 시집오고 5 년만에 치매에 걸리셔서 저혼자 4 년간 똥오줌 받아내고,잘 씻지도 못하고, 딸내미 얼굴도 못보고, 매일 환자식 먹고, 간이침대에 쪼그려 잠들고, 4 년간 남편품에 단 한번도 잠들지 못했고, 힘이 없으셔서 변을 못누실땐 제 손가.. 그룹명/삶의 여유 2010.11.19
[스크랩] 추야술회秋夜述懷 ♣ 추야술회秋夜述懷 ♣ ♣ 추야술회秋夜述懷 ♣ 丹齋 신채호 吟 / 意譯 /雲谷 姜張遠 孤燈耿耿伴人愁 고등경경반인수 가물거리는 등불아래 근심만 가득하여 燒盡丹心不自由 소진단심부자유 일편단심 다 태워도 자유롭지 못함은 未得天戈回赫日 미득천과회혁일 하늘이 준 창으로도 밝은 해 되돌리.. 그룹명/삶의 여유 2010.11.19
[스크랩] 김삿갓 해학시 모음 김삿갓 해학시 모음 내삿갓 가뿐한 내 삿갓이 빈 배와 같아 한번 썼다가 사십 년 평생 쓰게 되었네. 목동은 가벼운 삿갓 차림으로 소 먹이러 나가고 어부는 갈매기 따라 삿갓으로 본색을 나타냈지. 취하면 벗어서 구경하던 꽃나무에 걸고 흥겨우면 들고서 다락에 올라 달 구경하네. 속인들의 의관은 모.. 그룹명/삶의 여유 2010.11.19
[스크랩] 존재의 이유/동목 지소영/낭송 이원희 존재의 이유 동목 지소영/낭송 이원희 미로에서 따스한 목소리 있어 삶을 붙잡습니다 보고 싶었다는 한마디에 깊은 애정으로 떨면 아름다운 세상은 눈물이 되고 육신의 고통으로 여백 없어도 등 뒤, 사랑의 힘 기다림도 외로운 행복이었다며 다시 태양을 봅니다 서로에게 존재의 이유로 감격하고 산 .. 그룹명/삶의 여유 2010.11.19
[스크랩] 당신과 나의 인연 당신과 나의 인연 / 旺林/당 당신과 나의 인연 / 旺林/이민술 낭송 : 가수 소피아 당신과 나 우리의 만남은 우연보다 필연이기에 수많은 스치는 인연 중에 유독 당신의 호수에 빠져 허우적거리게 될 줄은.... 몇 번이고 도리질 치며 떨쳐버리려 애를 쓰면 쓸수록 더 깊은 상념과 수렁에 빠져들어 당신의 .. 그룹명/삶의 여유 2010.11.19
[스크랩] 蘭皐 金炳淵의 最終 詩 蘭皐 金炳淵의 最終 詩 (난고 김병연의 최종 시) (생애 :1807~1863) 鳥巢獸穴皆有居 조소수혈개유거 새도 둥지가 있고 짐승도 굴이 있는데 顧我平生獨自傷 고아평생독자상 내 평생은 혼자 슬프게 살아 왔구나. 芒鞋竹杖路千里 망혜죽장로천리 짚신신고 지팡이로 천 리 길을 다니며 水性雲心家四方 수성.. 그룹명/삶의 여유 2010.1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