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루주 상드-(프랑스여류작가) 덤불 속에
꽃을 더듬는 내손
덤불 속의 모든 꽃이
그렇게 하지 않으면
꽃을
사랑을 얻기위해
상처받기 위해 사랑하기 위해 |
출처 : 진 묘 향
글쓴이 : 진묘향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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