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비르- (인도시인) 사랑하는 님에게서 멀리 떨어져 있을 때 내 가슴은 절망으로 가득하고
온 종일 편안치 못하며 내 가슴은 절망으로 가득하고 잠을 청할 수도 없다
그 누구 에게 이 슬픔을 하소연 하리 밤은 어둡고 시간은 덧없이 흘러간다
님은 부재중이고 불안은 시작 되었다
까비르는 말한다 들어라 벗이여!
사랑하는 이와의 우연한 만남 외에는 어디에도 평안은 없다 |
출처 : 진 묘 향
글쓴이 : 진묘향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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