三橋美智也
憎いあの夜の 旅の風
그날 밤의 여행
思い出すさえ ざんざら真菰(まこも)
생각나는 것마다 자리등 줄풀
鳴るなうつろな この胸に...
울지마 텅 빈 이 가슴에
何処(なぜ)にこうまで 身を責める
왜 이다지도 마음을 괴롭히는가
呼んでみたとて はるかな灯り
불러봤자 아득한 등불
ぬれた水棹(みさお)が 手に重い...
젖은 삿대가 너무 무거워
月よあたしも 同じ年
달님아 나도 같은 해
かわいそうなは みなし子同士
불쌍한 것은 다 같은 고아 출신
今日もお前と つなぐ舟...
출처 : 시인의 파라다이스
글쓴이 : 동북아의 영혼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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