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이 많은 제주도..금능석물원에서는 많은 돌을 이용해 해학스런 돌조각을 많이도 만들어 세워놓았고 지금도 만들고 있었습니다.
아름다운 인어아가씨가 수염난 할아버지를 ....
쪼그려 앉은 할아범의 얼굴 표정속에서 삶의 애환이 느껴지기도....
소가 끄는 연자방아를 찧고 있는 아낙의 풍만한 방댕이가...ㅎㅎㅎ
아낙이 방댕이를 까고 볼일을 보면 그걸 받아 먹는 흑돼지
물길나간 할매를 기다리는 할마범의 모습일까요?
응큼한 아찌~~손을 어디에...
아이의 머릿이를 잡아주고 있는 어머니..옛날 그렇게들 살았읍니다.
옷의 재봉선 사이에 숨어 있는 이를 두 엄지손톰으로 툭~~소리가 나게 으깨죽이던..그런 시절도 있었지요.
출처 : 광주광산산악회
글쓴이 : 무량청정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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